2008 Quicksilver Riding

Good4Fun
Mine Hill Trail에서 본 Guadalupe 저수지

알마덴 퀵실버 카운티 공원 (Almaden Quicksilver County Park)은 산타 테레사 카운티 공원과 같이 집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주말에 시간이 많지 않거나 또는 주중에 시간이 있을때 자주 가는 공원이다. 이 공원은 경사가 많이 급하지 않고 기술을 요하는 구간들이 없어서 싱글스피드 자전거가 적격이다. 최근들어는 기어 자전거를 가져가 본적이 없다.

11/15/08

경제가 너무 않좋다. 부동산은 거품이 빠지고 있고, 많은 은행들이 파산하고 (인디맥, 와무, 레이먼 브라더스 ...), 주식은 10월에 크게 떨어져서 지금은 하루에 5-10% 까지도 오르락 내리락 하는 불안정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지엠 (GM)은 거의 부도 상태이고 정부의 보조 없이는 곧 문을 닫을 것 같다. 정부는 $700 B 금융구제 자금 (10/3 일 상하원 통과) 을 통해서 은행들을 구제 하려고 하고 있다.

  • 다우: 8,497.31 (8,175 - 10/27)
  • 나스닥: 1,516.85
  • S&P 500: 873.29

다행히 베럴당 $150 가까이 가던 유가는 $60-70 로 떨어졌다. 오늘 캘론당 $2.3 이 었다. 여름에 한창 (?) 할 때는 $4.0 가 넘었다.

매니져는 남에 부서에서 해야 될일도 막 도맡아서 아래 직원들을 막 몰아 부친다. 분위기도 별로 안좋다. 쪕 ... 잘 되야 될텐데 ... ;-) 보람없이 주말에도 회사 이메일을 계속 체크해야 한다.

오늘 큰애가 토론반 (debate class)에서 하는 경기에 참가했고 (하루 종일 7 AM - 7 PM) 나는 반나절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 나는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집에 와서 회사 이메일 체크하고 작은애 숙제를 조금 봐준후 1FG와 함께 출동했다. 요즘 온난화 덕에 베이지역은 11월 최고 기록 온도를 갱신하고 있다. 오늘 80 F 였다.

공원에 하이커, 바이커들이 많이 있었다. 최근들어 공원에 사람이 많다. 경기가 않좋아서 경제적인 레져활동을 즐기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3 시가 넘으니까 날씨가 금방 시원해져서 자전거 타기에 매우적당했다. 컨디션도 좋아서 잘 타고 왔다.

  • 퍼포먼스: 15.6/31.0/9.5 (거리/최고 속도/평균속도 - mile/hour)

관련 문서

검색:알마덴 퀵실버 카운티 공원 & 산악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