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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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토론 | 기여) 사용자의 2012년 5월 17일 (목) 04:54 판

그랜드 티톤 Chapel of Transfiguration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죄인 된 저희를 구하시기 위해 하나뿐인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셨고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셨고 부활하셨습니다. 이를 마음으로 믿고 예수님을 구주(Savor)와 주님(Lord)으로 모신 사람(크리스챤)은 죄 사함을 받고 육체적 죽음 후에 영이 하나님과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삶을 누립니다.

복음 나누기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복음을 나누는 것은 크리스챤의 사명이며 우리가 세상에 존재하는 목적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선행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고 우리의 믿음으로 받습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시고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 하심으로 살아갑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우리가 크리스챤으로 살아가는 것을 도우십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임하시는 이유는 우리의 즐거움이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니고 우리가 크리스챤으로 살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크리스챤의 삶을 살면서 우리는 세상의 즐거움이나 행복이 아닌 하나님의 즐거움과 행복을 알아가지요. 천국 맛보기라고 할 수 있을까요?

내 자신 구원의 확신

성령님의 인도 하심으로 우리의 삶은 열매가 맺지요. 열매는

  • 죄에 민감하게 됨 (선한 사람이 되어감 - 겸손, 유순, 인내, 그리고 사랑) - 성화 과정
  • 하나님의 마음과 사람들의 필요에 민감해짐
  •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이 더해감 (말씀, 기도, 예배를 통해서) - 그리고 더 알고자 갈망함: 시편 63편
  • 같은 크리스챤 친구와 만남이 기뻐짐
  •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을 남들에게 알리려 함: 하나님의 기쁨을 알고 지옥을 알기에 주위에 아는 사람이 그 기쁨을 가지도록 그리고 지옥에 가지 않게 하기 위해

구원의 확신이 없으시다면 혹은 자신의 삶에 열매가 맺지 않는 삶이라면 먼저 진정으로 예수님을 마음에 구주와 주님으로 모셨는지 점검하십시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받는 것이니 자랑거리가 아닙니다. 하지만 생명과 죽음의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만약 조금이라도 의심이 된다면 부끄럽게 (남에게 알릴 필요는 없으니 더 ;-) 생각 마시고 다시 한번 그 마음을 점검하세요.

개인적으로는 우리 모두 매일 점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회개하고, 매일 감사하고 ...

복음 나누는 교육을 통해서 저는

저는 EE (Evangelism Explosion) 교육을 받았고 제 인생에 가장 소중한 교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특정한 교육 프로그램의 유익이 아니고 훈련을 통해서 나타내시는 하나님을 더 알아 가는 기쁨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성령님의 인도 하심으로 말씀과 훈련에 열심히 참석하시기를 권면합니다.

  • 복음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그 배움이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 전하며 가지는 마음

  • 우리의 사명을 확실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 모든 일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것임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려 할 때 사탄이 방해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하겠습니다.
  • 하지만 하나님께서 저희와 항상 함께하시며 저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두려운 마음

말씀참조: 사도행전1:8, 마태복음 28:19-20, 마태복음 7:6, 야고보서 2:19, 고린도전서 10:13

사탄은 우리가 하나님에게 가까이 가려는 것을 막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통해 여러 가지로 교묘하게 속이려 하지요. 그중의 하나가 복음은 우리의 삶으로 전하는 것이다라는 입니다. 크리스챤은 성화가 되는 과정에 있는 사람들로 여전히 죄를 짓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완벽해져서 복음을 전하겠다고 마음먹는다면 이 세상에 아무도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탄은 우리가 가만히 앉아 있기를 원합니다. 복음은 입을 통해서 말로 전해야 합니다. 크리스챤은 봉사활동을 합니다. 세상의 그것과 틀린 것은 그 봉사활동 안에 복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완벽한 삶을 사셨고, 기적도 행하셨고, 아픈 사람도 고쳐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분의 삶을 보고도 미워하는 사람이 있었고 못으로 박았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은 크리스챤이 어떻게 하던 미워합니다. 세상이 크리스챤을 미워하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것을 마음에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죠.

사탄은 세상을 이용하여 크리스챤을 움츠리게 하고 분열을 조장하여 교회를 분열시키려 하지요.

사탄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하고 매우 주의해야 할 존재 입니다. 그는 하나님, 예수님, 그리고 성경 말씀도 잘 알고 매우 교활합니다. 그래서 주의하지 않으면 우리는 그에게 넘어가서 죄를 짓게 되지요.

그렇지만 중요한것은 예수님은 사탄을 이기셨고 예수님을 믿는 (성령님 즉 하나님이 안에 거하시는) 우리 크리스챤도 그를 이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욥의 예에서처럼 믿는 이가 믿음으로 이길 수 있는 만큼만 유혹/시험을 허락하신다는 것을.


하지만 오해하지 말아야겠습니다.

1. 예수님께서는 평화롭게 살라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들과 싸워서 이기는 것은 그들을 말, 가십, 또는 무력으로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닌 사랑으로, 세상이 어떻게 하든, 평화롭게 사는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들에게 물드는 것이 아닌 그들에게 빛이 되는 - 이래서 크리스챤의 삶이 어렵고 좁은 문이겠지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말씀과) 성령님이 없이는 ...

2. 우리도 사탄에 이용당할 수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목사님이나 다른 성도들을 욕하는 것은 가장 많이 보는 예입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사탄은 남들이 아닌 우리 마음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저런 인간들 때문에 교회에 안가" 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준비해 놓은 사람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준비시켜 놓은 사람들을 위해서 ...

복음을 받아 드리지 않는 사람들을 대하여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신발을 털고 일어나라"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마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등 그들과 논쟁을 피하는 주의 사항도 알려 주셨습니다.

사람을 대하다 보면 말씀이 생각나고 (우리에게 양식이라는 말씀의 중요성 인식) 성령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은사를 알 수 있습니다. 설교, 전도, 봉사, 섬김, ...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연히 하나님의 기쁨이 우리의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쁨은 형언할 수 없습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으로 크리스챤들은 세상의 어려움 중에서도 기뻐할 수 있고 심지어는 순교까지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사대로 쓰임 받는 기쁨

가정에서

사도행전 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러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구원은 개인적인데 왜 네 집이라고 했을까? 아마도 진정으로 구원을 얻은 사람이라면 가족이 구원받지 못한 상황을 그냥 보고 있지 못할 것이다. 기도하고 권면하고 심지어는 생명을 걸어서라도 사랑하는 가족이 구원받게 하나님께 매달릴 것이다. 그렇게 전심으로 매달리는 이를 하나님은 절대 외면치 않으실 것을 믿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알려 주는 부모가 되어야 ...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무엇이 가장 귀한 것임을 알아야 하겠지요. 생명보다 귀한 하나님의 사랑 ...

시편 63: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 교회에서 ==

교회의 시설이나 프로그램 등으로 불신자들을 전도하는 방법은 옳지 않습니다. 교회로 인도할 때는 복음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우리가 전도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이미 믿을 사람의 마음을 준비시켜 놓고 계십니다. 우리는 가라 하는 곳에 가서 복음을 전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마음에 모시겠다고 결심한 분들을 모시면 됩니다.

그렇지 않게 오시는 분들이 많을 수 있습니다. 교회에는 진정으로 믿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나중에 하나님께서 가리신다고 하셨으니 우리가 힘들어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이 너무 많으면 교회가 사회 단체의 모습으로 변질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교회가 아니라 세상에 눈치를 보고 세상에 의해 바뀌는 교회가 될 수 있습니다.


만일 교회 내에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을 마음에 아직 모시지 않은 분들이 많다면 교회에서 우선 복음을 전하고 기도해야겠습니다. 다른 것들에 비해 더 조심스럽고 힘든 일이 아닌가 합니다. 하나님은 악인과 같이 있지 말라 하셨으니 ...

직장에서

(미국) 법적으로 직장에서는 종교이야기를 하는 것을 막고 있으니 쉽지는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같이 지내는 곳이므로 (다른 곳도 마찬가지지만) 행동이 중요한 곳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정직하고, 순종하고, 그리고 기도하는 진정한 크리스챤의 삶을 보여주세요. 동료은 우리가 크리스챤 임을 알기에 호기심을 가집니다. 물론 적대시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우리의 관심은 크리스챤 삶에 호의적인 분들이겠지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께서 정한 분들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주십니다.

인터넷에서 영어로 된 자료 몇 개를 연결합니다.

We may have a paycheck from McDonald’s and a boss who may need some acne treatments, but our ultimate authority and manager is Christ Himself! We show our value--that Christ paid a price for us--so, we in turn can respond with a good work ethic (1 Cor. 7:23). We must adjust our mindset to see work as an opportunity to please Him, and in so doing, be a blessing to those around us.


The attitudes of Christians to their work, and their conduct at work, are to commend the gospel. In the good world that God made, taking delight in working and serving others would be its own justification. It would be enough to have done these things in a working day. But the world is no longer like that. Now it is populated with people who are alienated from God; people who need to hear the good news. And so the workplace has also become an important place to witness to Christ through word and deed. We worry about how we can build gospel relationships in our neighborhood, but at work those relationships already exist. Unbelievers can throw away a gospel tract, send away the person who knocks on the door, turn off Songs of Priase. But they can’t avoid the gospel witness of a Christian colleague. ‘Often the people who know us well don’t live next door, they work at the next desk,’ says Mark Greene. ‘We fish in pools and puddles when in our workplace we are sitting by an ocean’ (Greene, Slave New World).

이웃에서

이웃은 가까이, 자주 만나는 분들이니 나의 행동이 중요한지 아닐까 합니다. 진정한 크리스챤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해야겠습니다. 그러면 어느 날 복음을 전할 기회를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뿌린 씨는 언젠가 다른 분들을 통해서라도 열매가 되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합니다.

하나님이 있으라 하는 곳으로

이사야 6:8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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