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 것"의 두 판 사이의 차이

Good4Fun
잔글 (저런 인간들 때문에 안믿어)
잔글 (자유 의지)
32번째 줄: 32번째 줄:
  
 
== 자유 의지 ==
 
== 자유 의지 ==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기회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많이 주십니다. 하지만 언제 까지 기회를 주실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는 내일이 어찌 될지 모릅니다. 지금 주위의 크리스챤을 찾아 (혹은 교회에 가서) 복음을 듣고/읽고 생명으로 결정하실 수 있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시도록 기원합니다.
+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기회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많이 주십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기회를 주실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는 내일이 어찌 될지 모릅니다. 지금 주위의 크리스챤을 찾아 (혹은 교회에 가서) 복음을 듣고/읽고 생명으로 결정하실 수 있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시도록 기원합니다.
  
 
여기에서 복음 즉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읽어 보실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복음 즉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읽어 보실 수도 있습니다.

2013년 12월 26일 (목) 18:07 판

등산로에서 만난 위로의 십자가

Good4Fun 싸이트에 글을 올리며 등산, 산악자전거, 캠핑, 여행 등 좋다고 하는 것들은 나누면서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을 나누지 않는 것이 불편했습니다. 싸이트의 포커스가 레져 활동이니 등 여러가지 핑계가 마음이 있지만 그것은 귀한 복음의 가치에 비하면 너무나 하찮은 것이기에 이렇게 나눔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기쁨을 주시고 세상의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위로를 주십니다. 제가 부족해서 잘 따르지는 못하지만 하나님은 인내하시며 지금도 저를 바른 길로 인도하십니다.

저의 이야기

너무나 좋아했던 산악자전거

저는 운동을 좋아합니다. 탁구, 테니스, 등산, 캠핑을 좋아 하고 미국에서 골프를 배우고 빠져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산악자전거를 타게 되었고 그것이 너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산악자전거를 타며 골프도 치고 하는 것이 시간적으로 너무나 부담이 되고 또 산악자전거를 점점 더 많이 타면서 골프의 재미가 덜해가기도 해서 골프는 중단했습니다.

산악자전거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열심히 타던 어느날 점프를 하다가 착지를 잘못해서 넘어졌는데 어깨뼈와 갈비뼈가 부러져 응급실에 갔습니다. 그런데 아프지가 않았습니다. 언제 나아서 다시 자전거를 타나 하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자전거로 산을 오르면서 이것보다 재미있고 좋은 것이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더 좋은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나이가 들어 이제야 저는 하나님이 얼마나 저를 사랑하시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어느 즐거움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죽어서 천당 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예수님을 따르는 이유는 지옥이 무서워서 이기도 하지만 더 큰 것은 하나님이 아주 좋다는 것을 알아가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저는 산악자전거도 탑니다. 하지만 두 가지 중에 골라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이제 저는 주저 없이 하나님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선택합니다.

혹시 아직 이 기쁨을 경험하지 못하신 분이 있다면 주위의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 보세요. 성경을 바로 가르치는 교회나 성당을 찾아보세요. 여러분 일생일대에 가장 중요한 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씀 하나를 나눕니다.

  • 요한복음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Then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

저런 인간들 때문에 안믿어

라고 생각하신다면 커다란 오해를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친구나 친척을 만나면 이 이유 때문에 교회를 찾지 않는다고 하여 정말 안타깝습니다. 믿는것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을 믿는 것이 아니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교회는 병원

교회를 병원과 비교합니다. 병원에는 병 든 사람이 병든 사실을 알고 병을 고치고자 찾아가는 곳입니다. 병원에는 의사 간호사들이 계시지만 환자들이 있습니다. 병원에 있는 환자들은 병이 나아가고 있지만 아직 환자입니다. 교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기가 죄인인 사실을 깨닫고 용서를 받고자 혹은 용서를 받고 찾아가는 곳입니다. 용서를 받고 성스럽게 돼가고 있지만 아직도 죄를 짓습니다. 아직도 죄인입니다.

병원과 틀린것은, 병원에서는 환자가 불치병이라, 혹은 의사의 오진으로 낫지 않고 죽는 경우도 있지만 교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신 성도들은 모두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을 선물로 받습니다.

가짜 성도

불순한 목적으로 교회에 오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도 교회에 다니다 뉘우치고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삶을 살 확률이 그렇지 않은 분에 비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그런 불순한 목적으로 교회에 오는 사람의 끝이 결코 좋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33년을 사시면서 죄를 한 번도 짓지 않으셨습니다. 인간 중에서 유일하게 죄없이 완벽한 삶을 사신 분입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그를 미워했습니다. 그렇게 바르게 사셨어도 사람들은 그의 얼굴에 침을 뱉고, 창으로 찌르고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사람은 모두 죄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안에 죄가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것 보다는 나쁘것을 보고 싶어하고, 오해하고, 심지어는 해하려고 하는 마음이 우리 모두에게 있는 죄성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예수님이,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자유 의지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기회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많이 주십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기회를 주실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는 내일이 어찌 될지 모릅니다. 지금 주위의 크리스챤을 찾아 (혹은 교회에 가서) 복음을 듣고/읽고 생명으로 결정하실 수 있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시도록 기원합니다.

여기에서 복음 즉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읽어 보실 수도 있습니다.

(Note)복음 관련 문서는 Copyright가 없습니다.